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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화장실에 두면 절대 안되는 6가지

by 아따아따 2022.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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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은 좌변기가 있는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보통의 많은 사람들은 욕실과 화장실이 함께 있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의 화장실을 보면 갖가지 물건들이 놓여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전문가들에 따르면 화장실에 두어서는 절대 안되는 것들도 있다고 합니다.

 

섬네일

 

 

1. 칫솔

 

저도 예전에는 그랬지만 보통 일반적인 가정집들은 칫솔을 화장실에 보관해 둡니다. 화장실 거울에 흡착식 거치에대 걸어 놓기도 하고 양치용 컵에 꽂아 두기도 합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칫솔을 보관하는 것은 심하게 말하면 똥으로 칫솔질을 하는 것과 다름 없을 수 있습니다.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화장실에 칫솔을 두면 칫솔에 천만개 이상의 박테리아들이 서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변기 때문인데, 변기의 물을 내리는 순간 수많은 대변 등의 입자가 공중으로 퍼지면서 칫솔에 달라붙습니다. 

 

칫솔
칫솔

 

양변기의 커버를 내리고 물을 내리는 습관은 대변 등의 입자가 공중에 살포되는 것을 막는 훌륭한 습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화장실에 대변이나 박테리아들이 퍼져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칫솔은 화장실에 절대 두어서는 안됩니다. 칫솔을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칫솔을 사용하면 물로 깨끗이 세척한 후에 자연 건조시켜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덮개로 칫솔을 보관하는 것은 습기를 내보내지 못하므로 세균, 곰팡이가 자랄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면도기

 

면도기를 화장실에 보관하는 가정도 많이 있습니다. 세안 후에 바로 면도를 하기에 편리하고, 샤워 후에 제모를 하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편리한 때문에 면도기를 화장실에 두는 것은 피부를 상하게 하거나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면도기
면도기

 

면도기는 날카로움과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철로 만듭니다. 그런데 철은 물에 젖거나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면 녹이슬어버립니다. 이 때문에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칼날이 무뎌지게 되어 면도 도중에 베이거나 상처가 나는 일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면도기는 사람의 피부 각질, 기름 등 세균 번식에 이로운 영양물질이 잔뜩 껴있을 수 있는데 화장실의 습한 환경은 박테리아들이 번식하는 최적의 환경이 됩니다. 때문에 박테리아가 득실득실한 면도기로 면도를 할 경우 세균 감염, 모낭염을 일으키고 심지어는 녹슨 면도기 때문에 자칫하면 파상풍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실에 대변 입자들이 떠다니며 면도기에 붙을 수 있습니다.

 

 

3. 화장품, 메이크업 제품

 

화장품은 항상 뽀송뽀송한 공간에 보관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실용성과 효율성을 위해 화장실에 화장품을 두기도 합니다. 그런데 화장실의 습하고 더운 환경은 박테리아가 번식할 환경을 조성해 주어 화장품의 변색, 변질을 일으킵니다. 

 

화장품
화장품

 

연구에 따르면 미생물학자들은 다양한 화장품을 테스트한 결과 79~90%의 화장품이 박테리아에 오염되었음을 확인하였고 이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게되면 눈이나 피부에 감염을 일으키는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문가에 따르면 메이크업 제품, 브러시 등이 화장실에서 쉽게 오염될 수 있으며 특히 대변 박테리아에 의한 교차 오염의 위험이 있다고 말합니다. 

 

467개의 화장품 제품을 조사한 연구에서는 뷰티블렌더, 립글로스가 박테리아 및 곰팡이에 오염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내 세균도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화장실에 화장품, 메이크업 제품을 보관하면 안되는 이유을 아시겠죠?

 

 

4. 수건

 

아니! 수건은 원래 화장실에 보관하는 것 아니었나요? 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가급적 수건은 화장실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화장실에는 수건 거치대가 있고, 세안이나 샤워 후에 바로 물기를 닦기 위해서는 화장실에 수건이 있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장실의 습하고 더운 환경은 곰팡이 및 세균 번식에 가장 좋은 환경이며, 대변 박테리아도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수건
수건

 

어쩌면 우리는 깨끗하게 얼굴과 몸을 씻고나서 세균 범벅인 수건으로 닦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 보통 화장실 수납장에 수건들을 많이 보관하고 있을텐데 장기간 수건을 화장실에 보관해두면 당연히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5. 책

 

예전에 화장실에 있는 시간도 활용해야 한다며 화장실에 책을 가져다 놓고 읽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러나 종이로 된 책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 취약하고 특히 곰팡이에 취약하기 때문에 책이 손상될 위험이 아주 큽니다. 그리고 책에 물이 튀기기라도 한다면 쭈글쭈글하게 울어버리기 때문에 책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좋은 장소는 더더욱 아닙니다.

 

 

6. 전자제품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자제품은 화장실에 두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방수처리가 된 제품이 아니라면 전자제품에 물이 묻으면 고장날 우려가 크기 때문에 화장실에 두는 것은 결코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심지어 방수처리가 된 제품이더라도 장기간 습한 공간에 보관하면 녹이슬거나 제품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제품은 반드시 전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감전사고의 우려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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