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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아보카도 먹으면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by 아따아따 2022.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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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이라고 하면 굉장히 치명적이고 위험한 질병으로 인식이 됩니다. 심장병에는 심부전증,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질환 등 여러가지 질환들을 총칭하여 말합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최근 5년(2016년 ~ 2020년)동안의 심장질환 환자 수를 살펴본 결과 2016년 약138만명에서 2020년 약162만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5년간 환자수가 상당히 늘었다는 것도 충격적 이지만, 매년 심장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도 참 놀라운 일입니다.

 

 

최근 미국심장협회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할 위험성이 16%, 관상동맥 심장 질환 가능성은 21%이 낮아진다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자그마치 약 6만8천명의 여성과 약 4만명의 남성이 참여한 대규모 연구였습니다.

 

아보카도는 여러가지 건강에 유용한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E, K, B 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C, 엽산, 리보플라빈, 마그네슘, 칼륨, 철분, 인 등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나나와 비교했을 때 아보카도는 단백질이 2배, 엽산 4배, 비타민A도 2배 이상 많다고 하며 비타민 K는 하루 권장량의 약 30%를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는 아보카도는 건강에 이로운 지방이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지방이라고 하면 건강에 부정적으로 인식되지만 아보카도에 있는 식물성 지방은 우리 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라고 말하는데, 이 지방 성분이 비타민 A, D, E, K가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돕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지방은 단일불포화지방산과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는데 이것들은 건강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는 다르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낮춘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아보카도를 많이 먹을 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성이 낮아지고, 매주 2인분의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심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관련영상 : 엄지의 제왕(아보카도 오일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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